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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Cole: Patreon과 Discord 가입완료

결국 어제 밤에 그냥 유료회원으로 업글해버림. 영상들이 아직 볼 게 많이 남아 있다. 어제밤에 가입하자마자 부랴부랴 첨부터 차근차근 보기 시작했는데도 많이 못 봤음.초기 영상들은 인스타에 올린 거랑 별반 차이가 없다. 되게 짧고 ai 기술도 좀 어설프다는 느낌이 살짝 들었는데, 뒤로 갈수록 영상 길이도 길어지고 연출도 나름 세련되게 하고 ai도 하다보니 실력이 느는 건지 더 자연스러워짐. 크리에이터는 한 사람일까, 팀일까? 여자일까 남자일까? 뭐 사실 크리에이터를 궁금해할 필요는 없지만 이렇게 폐쇄적으로 유료로 운영되다보니까 괜히 궁금해진다. 현재 Discord는 사이트 측에서 뭔가 막아놓은 거 같다. 공지에 보면 10월 1일부터 정상화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럼 울나라 시간으로는 2일은 돼야 한다는 소..

Series+Movies 2026.09.29

A Rhapsody for Crown Prince

케일럽+아리안 팬 유튭계정에서 발견. 이거 보는 순간 무슨 고전 시대 Alex+Raf인가 했다 ㅋㅋ 뭔가 얼굴 골격이나 하관이 Alex랑 Raf 조합 같아 보인다. 뭔가 내 눈엔 그래 보임. 수는 약간 그 베니스에서의 죽음에 나왔던 그 미소년과 알렉스가 쪼끔씩 있는 거 같은 느낌이다. 공(왕자님)도 뭔가 Raf랑 하관이 닮았고... 이런 얼굴 조합이 매력적으로 보이는구나 싶네. 틱톡계정에도 있고 유툽에서도 볼 수 있고. Alex Cole도 그러면 좋을텐데 -_- 요것도 함 봐야겠다. 근데 고전 시대가 아닌 듯? 잠깐 봤는데 의상만 고전스럽고 현대인 거 같다. 정확한 스토리는 전체 영상들을 봐야겠음. 이것저것 무료로 볼 수 있는 ai 벨드들이 많긴 하지만, 역시나 Alex Cole 만큼 매력적이진 않은 거..

Series+Movies 2026.09.22

연습: 스즈키 7권 - 코렐리 알레그로, 타이스의 명상곡 (바이올린 명곡선), 구노 아베 마리아 (IMSLP)

7권 마지막 곡은 약 2, 3년만에 다시 해봤다. 사실 이보다 더 빨리 해야 하는데.이게 3번 4번 손가락을 빡시게 하는 곡이라 마냥 쉬운 곡은 아닌 듯. 새끼손가락은 타이스 명상곡 연습하면서부터 좀 더 확실하게 이제 나아가는구나 싶은 느낌을 받음. 이전까지는 지판에 누를 때 깜짝 놀랄 정도의 통증이 있었는데, 명상곡 시작하면서부터는 그 통증이 확실하게 개선됨. 물론 아직도 뭔가 뻐근한 느낌이 있긴 하고, 예전처럼 막 비브라토를 힘 있게 하기가 무섭긴 하다. 그래도 이렇게까지 나아진 것만으로도 다행스럽다. 평생 그 통증 달고 살아야 하나 했는데. 새끼 비브를 이젠 함부로 못하겠음. 조심조심 손가락을 너무 누르면서 운지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함.

Violin Diary 2026.09.17

Alex Cole

ai 벨드 알고리즘이 휘몰아치는 와중에 이걸 발견. 이것도 물론 아직 1년도 안 된 듯. 인스타 첫 게시물 날짜가 올해 5월인가 그런 것 같다. 에피들은 심지어 유료. 난 아직 유료로까지 볼 결심은 못했지만 진짜 얘네들 너무 실사 같다. 심지어 내가 보기엔 케일럽+아리안보다도 더 자연스러움. 게다가 배경음악도 너무 내 취향. 그리고 뭔가 어둑어둑하고 거친 영국 너낌도 너무 좋고, 얘네들 영국 발음도 너무 좋다. 전형적인 영국 억양 아니고 영국 어느 지역, 맨체스터? 런던? 잘은 모르겠지만 하여튼 킹스맨에서 엑시의 발음과 유사하다. 상류층 아닌 발음. 주인공들 외모도 진짜 전형적인 ai 벨드의 틀을 벗어났다. 수 캐릭은 뭔가 혼혈 같아 보인다. ai 벨드를 단시간 내에 비교적 많이 본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

Series+Movies 2026.09.15

Royal Blood and Mafia Knight

왕족과 마피아 기사? 쯤으로 해석이 되지 않을까 싶다. 내가 뭘 봐서 그런지 몰라도 한 1주일 전쯤부터 유툽만 열면 bl ai drama 알고리즘이 폭발 수준으로 터져 버림 ㅋㅋㅋ 진짜 요즘 너무 많이 이것저것 봐서 정신 없음. 그중에서도 유독 많이 눈에 띄면서 팬들 평가도 좋은 딱 하나의 벨드가 눈에 들어왔다. 사실 첨에 눈에 들어왔던 건 Arian Conti였음 ㅋㅋㅋ 보자마자 헉 소리 나게 잘생이라... 그런데 심지어 실존인물 아니고 가상 ai 캐릭이었음. 근데 꼭 어딘가 실존할 것 같이 생겼다. 아르마니 모델처럼 생김. 진짜 이탈리아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외모. 수십년 전 이태리 갔을 때 길바닥에서 흔하게 본 것 같은 이태리 미남 외모. 사실 케일럽 외모가 딱히 맘에 들었던 건 아니었지만 둘이 붙..

Series+Movies 2026.09.12

SPN 시즌 9 정주행 시작

드뎌 내 기억 속의 그 커다란 도서관 같은 장소가 시즌 8에서 나왔고(Men of letters의 지하 벙커 같은 곳이었다), 그 베트남 청년도 나왔음. 그리고 시즌 7? 8? 에피에서 갑자기 한글이 나와서 깜놀 ㅋㅋㅋ 무슨 존 매카시 어쩌구 그런 무슨 사무소 유리에 적힌 글자가 한글이었다. 르바이어던이 시즌 7이었는데 거기서 딕 로먼 역도 그렇고 SPN에서는 빌런들 연기 보는 맛이 있다. 연기들 잘 해. 그리고 버피 출연진들도 간간히 등장해서 반가웠고. 석판 번역하는 예언자 케빈 트랜의 엄마는 프렌즈에서 로스의 동양인 여친 역으로 나왔던 그 배우였다. 많이 늙었지만 그래도 알아보겠더라. 전에 엑소시스트에서 악령 들린 소녀 역으로 나왔던 그 유명 여배우도 초기 시즌 어느 에피에서 나왔었는데. 나이트메어 ..

Series+Movies 2026.08.31

연습: 스즈키 7권 - 바흐 바협 1, 2, 3악장

원래 계획은 바흐 바협은 작년에 했으니 이번엔 안 하고 넘어갈라 했는데 어쩌다보니 또 하게 됐다.왼손 새끼는 아무래도 진짜 뭔 사단이 난 거 같다. 운지할 때 예전처럼 힘 있게 누르면 좀 깜짝 놀라게 되는 통증이 발생. 그래서 운지할 때 살살 하다보니 소리에도 영향이 간다. 그러고 보면 클라라주미강이 새끼 부상 당해서 바욜 포기할 뻔 했었다 했는데 그게 왼손이었겠지? 오른손 새끼 때문에 바욜까지 포기할 정도는 아닐텐데.... 연주 영상 보면 왼손 새끼가 좀 특이하게 생긴 거 같긴 하다. 뭔가 손가락이 밖으로 휘어진 느낌이랄까... 부상 당했던 사람도 그렇게 회복이 됐는데 난 부상까지는 아니고 그냥 좀 뭔가 인대가 어찌 됐거나 한 거 같다. 그래도 첨에 퉁퉁 붓고 할 때보다는 많이 나아져서 이 정도이긴 ..

Violin Diary 2026.08.31

AI로 만든 음악들

세상이 참 많이 변했구나 싶다. 원래도 유툽에서 듣기 좋은 음악 플레이리스트 찜해놓고 듣기도 하고 그러는 편인데, 요즘은 좀 듣기 좋다 싶어서 보면 made with AI 요런 문구가 보인다. 이젠 뭐 작곡가도, 가수도 없이도 그냥 AI만 잘 다루면 이런 음악들을 뚝딱 만들어내는 시대가 됐다. 물론 쉽게 만들진 않겠지만 그래도 이게 가능한 시대가 됐다는 게 신기하다. AI로 만든 BL 드라마들도 가끔 보이던데. 진짜 사람 배우가 연기하듯 얼굴표정, 목소리, 몸짓을 참 디테일하게 연출하더라. 앞으로 뭐가 얼마나 더 달라질지... 마냥 기대가 된다기보다는 좀 무섭기도 하다. 내 취향의 듣기 좋은 AI 음악들 이 유튜버가 만드는 하우스 플리 다 좋네.

Music+More 2026.08.13

SPN 시즌 6 보기 시작 (쿠플)

아니, 시즌 5 후반에는 뭔 사람들이 그렇게 죽었다 살아났다 완전 스토리를 너무 편하게 짰네 싶다. 시즌 5 마지막 에피에서 바비 죽는 줄 알고 간 떨어질 뻔 했음 ㅋㅋㅋ 내가 예전에 SPN 볼 때 크라울리도 기억 나고, 작가 나온 것도 다 기억 났었고, 그 동양 젊은이가 나온 것도 기억이 나는데 왜 아직까지 그 동양 젊은이는 코빼기도 못봤을까? 분명 나는 내가 시즌 4, 5까지 보고 딱 끊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다른 시즌도 아마 찔끔찔끔 봤었나보다. 윈체스터와 배다른 형제 얼굴도 예전에 봤던 기억이 나고 그런데, 아직까지 그 동양 청년은 무슨 캐릭이었는지 몇 시즌에 등장했던 건지 기억이 없다. 앞으로 보다 보면 나오겠지... 일단 시즌 6를 시작했는데 예전에 전혀 본 기억이 없다. 할아버지가 그..

Series+Movies 2026.08.10

ATEEZ - BAD

일주일도 아니고 요 며칠 전에 우연히 유툽쇼츠에서 보고 계속 알고리즘에 순종하며 이것저것 봤다.다른 노래도 몇 개 들어보긴 했는데 딱 요곡 하나만 좋다. 이곡 요즘 같은 여름 날씨에 듣기 시원한 곡. 근데 노래도 노래지만 최산, 일명 북부대공, 메리야스 청년, 난닝구 청년으로 불리는 멤버가 화제. 원래는 마른 체구였는데 근육 키우고 섹시가이가 됐나 봄. 남자미 뿜뿜인데 안무와 의상에 눈빛까지 완벽하네. 그지, 이런 게 남자지 하는 느낌. 멤버들은 여자들이 자기들 영상 보면서 막 섹시하다, 북부대공 어쩌구 이런 걸 보면 기분이 어떨까 싶다 ㅋㅋ 그렇잖아도 요즘 SPN 보는데 시즌 5에서 '수퍼내추럴'의 작가 Chuck을 도와주는, Wincest 팬픽 작가가 나오는데 너무 웃김 ㅋㅋㅋ 노래 후반에 가슴 튕기..

Music+More 2026.08.10